Letshot Studio 는 롱폼 영상을 숏폼 편집안으로 바꾸는 제작 도구입니다. 무엇을 만드는지,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지, 누가 운영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.
공연 실황·직캠·인터뷰처럼 긴 영상을 올리면 장면과 발화를 함께 읽어 숏폼 편집안을 만듭니다. 사람이 타임라인을 훑어 하이라이트를 찾고 자막을 붙이는 과정을 도구가 먼저 해 두고, 그 결과를 사용자가 고치는 구조입니다. 결과물은 채널 규격에 맞춰 내보내고 예약 게시까지 이어집니다.
업로드된 영상은 장면 전환, 발화 구간, 오디오 특성으로 분해됩니다. 그 위에서 어느 대목이 숏폼으로 완결되는지 판단해 편집안을 냅니다. 편집안은 확정이 아니라 시작점입니다 — 타임라인에서 컷 경계와 자막을 직접 옮길 수 있고, 브랜드킷으로 자막 글꼴·색·위치를 채널 전체에 일관되게 맞춥니다.
미리보기와 최종 렌더링이 같은 코드로 그려지므로 화면에서 본 것과 내보낸 결과가 어긋나지 않습니다. 게시 후에는 조회 추이와 채널별 비교를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.
(주)콘텐츠테크놀로지스가 운영합니다. 문의는 customer.service@letsur.ai로 받습니다. 같은 회사가 운영하는 이전 제품 표면은 https://letshot.vercel.app 입니다. 서비스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운영 주체와 처리 근거를 공개하고 있습니다.
이미 촬영해 둔 롱폼 자산이 있고 여러 채널에 꾸준히 잘라 올려야 하는 팀에 맞습니다. 촬영 원본이 없거나 한 편을 오래 다듬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 도구가 주는 이점은 크지 않습니다.